육아
옛날에 조선시대에 동의보감을 쓴 허준 선생님은 어릴 때에는 대역 죄를지었습니다 그러다가 평생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을 위해 살
옛날에 조선시대에 동의보감을 쓴 허준 선생님은 어릴 때에는 대역 죄를지었습니다 그러다가 평생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을 위해 살았는데요 그러다가 어의가 되지요 그런데 요즘 사람들 보면 그 옛날 얘기 그 한 사람의 아주 옛날 얘기만 가지고 헐뜯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이가 많은데도 그렇습니다 애도 아니고 왜 그런 걸까요 유전자가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