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보다 유지비가 적게 들긴 하죠~ 엔진오일 교환이나 타이밍벨트 교체같은 비용이 없으니..
그래도 완전히 없는건 아닌게 브레이크 패드나 타이어 교체는 필요하구 냉각수랑 브레이크액도 주기적 점검은 해주셔야 하고요
일단 제일 비용을 줄일수있는건 충전비용이죠 같은 거리를 달릴 때 휘발유값의 1/3정도만 들고
공공에 설치되있는 완속충전기를 이용하면 더 저렴하죠
배터리 수명이 걱정이긴 할거에요 보통 8년이나 16만km 정도는 보증을 해주는데
그 이후엔 배터리 교체비용이 꽤 큰 편이에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내연기관차보다 유지비가 저렴한 게 맞습니당 특히 연료비 절감이 가장 큰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