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2014년에 완전 폐지된걸로 압니다.
1998년즘부터 시작된 해외교포선수 제도가 우리 프로야구 발전에 도움됐는데 말이지요
초창기에는 팀당 2명까지 영입할 수 있었고 연봉상한선도 없었는데 나중엔 1명으로 줄었구요
2006년에는 연봉 상한선도 3억원으로 제한이 생겼는데 그때부터 제도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답니다
교포선수들이 실력은 좋았지만 한국어 소통이나 문화적응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결국 KBO에서 2014시즌을 마지막으로 해외교포선수 제도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는데
그 이후로는 외국인 선수로만 계약할 수 있게 됐죠
대신 외국인 선수 제도는 계속 유지되면서 팀당 3명까지 영입할 수 있게 됐는데
투수는 2명, 타자는 1명으로 제한이 있답니다
근데 요즘은 해외교포선수들이 신인드래프트를 통해서 입단하는 경우도 있어서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