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정성껏 담근 고추장은 시판용과는 비교할 수 없는 깊은 맛이 나서 궁금해하실 수 있죠.
전통적인 고추장은 보통 메줏가루와 고춧가루와 그리고 찹쌀풀이나 엿기름을 삭힌 물을 잘 섞어 만드는데요. 이 재료들이 서로 잘 어우러지도록 충분히 젓고 적절한 온도에서 발효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양을 적게 해서 시도해 보면서 자신에게 딱 맞는 맛을 찾는게 중요해요.
고추장을 집에서 만드시려면 여러가지 재료가 필요 합니다. 일단 고추장에 들어 가는 재료에는 메줏가루와 고추가루,엿기름,찹쌀가루,조청,소금등이 필요 합니다.
먼저 물을 끓여 식혀주세요.그런다음 조청을 넣고 잘 녹여 주세요. 그런다음 고추가루를 넣고 잘 저어 주신후 소금,메주가루,찹쌀 가루를 넣여 골고루 섞어 주시면 가단하게 고추장이 완성 됩니다. 고추장이 만들어 졌다면 햇볕에 일주일 정도 숙성을 시켜주신후 고추장 통에 넣어 드시면 됩니다.
고추장은 고춧가루와 메줏가루, 엿기름이나 찹쌀풀, 소금, 조청 등을 섞어서 발효시켜 만듭니다. 찹쌀을 끓여 풀을 만든 뒤에 식히고 고춧가루와 메줏가루, 소금을 섞어서 고루 치댄 다음에 항아리에 담아서 숙성을 시키는 게 전통적인 제조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발효가 진행이 되어 깊은 감칠맛과 단맛, 매운맛이 나는 고추장이 만들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