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한국에서 왜 중국문화를 자꾸 전파하려고 하는걸까여?

그냥 좀 궁금한건데여, 왜 굳이 한국에서 유독 자기네 문화를 알리려고 별별 짓을 많이 하던데여.

학동역에서 저러고 돌아다녓다는데 대체 왜져?

이럴시간에 비체인에 더 신경 써주면 안대나여?

굳이 이러고 돌아다녀서 한국에 어떤 걸 원하는건지 모르겟는데 다른사라드을의 생각을 통해 이해해보고 시퍼여?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국이 문화를 전파시켜 문화식민국으로 만들려고한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것같습니다. 우리의 뿌리를 중국인으로 만들어 결국 너희나라는 우리 중국이 뿌리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흡수를 노린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것같습니다

  • 중국이 우리나라에서만 그러는건 아닙니다.

    전세게적으로 자기문화를 퍼트리고 있어 지금 협중정서가 전세계적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 제일주의에 의한듯 합니다.

  • 아무래도 문화를 퍼트리는 것이

    중국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광범위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한국에선

    잘 먹혀들지 않아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점점 그나라 문화를 없애고 잠식하려는거 같아요

    중국 특징이 자가나라 문화 우수성을 알리면서

    남에나라 문화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그것은 바로 문화의 힘을 알고 있기 때문에

    중국은 자국 문화를 옆 나라에 전파하려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입니다.

    또한 김치나 한복도 자기 것이라 우기는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보여집니다.

  • 문화를 전파하려고 하는건 여러 의도가 있습니다. 식민지 통치를 쉽게하고자 하는 경우가 있고(영국), 나라 홍보 목적으로 전파하기도 합니다

  • 어느 나라든 다른 나라가 자국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인접 국가에 자국 문화를 전파하면 그만큼 문화적인 자긍심도 있고

    더 나아가 경제적으로도 유리한 면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중국 문화를 답습하게 될 경우 중국에 의한 경제적 침략이 있을수가 있습니다

    죄다 사람들이 중국 문화 따라하면서 중국 제품을 사용하게 되겠지요

    문화의 교류는 서로 상호작용을 해야 합니다

    무조건 배척할 것도 아니고 무조건 따라할 것도 아닙니다

  • 원래대로면은 자연스런 문화교류로 볼 수 있으나, 최근 우리나라에 대한 중국의 위협 및 미세먼지와 코로나로 인해 누적된 반중감정 때문에 안전하게 보기에 어려운거 같아요

  • 중국이 해외에서 자국 문화를 알리려는 것은 국가 이미지 제고와 소프트파워 확장을 통한 외교, 경제적 영향력 확보 목적이 큽니다.

    한국은 문화 소비력이 높고 파급력이 커서 시험 무대로 활용되기 쉬운 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