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췌장염을 발생시키는 원인에 대해 궁금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4년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없음
우선 질문이 많아서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평소 췌장염수치는 정상인데 2년전 제대로 걸린 이후로 로우펫 사료와 간식도 조절하고 있습니다.
심장병b2 단계 영양제 + 오메가3 오일로 복용중
문제는 월 1~2회 배에서 꼬르륵 거리면서 식사거부 및 기력저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구토 설사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사람 음식은 절대 주지 않는데도 왜 발생하는지 공부하다가 문의드립니다.
맛있는 음식(간식) 냄새를 맡는 것으로도 췌장이 흥분하면서 소화액?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췌장염 증상이 생길 수 있나요?
췌장 흥분상태 혹은 급하게 사료를 먹으면 췌장염 증상이 생길 수 있나요?
식사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서 주고 산책 15분을 선행한 다음에 줍니다. 그런데 밥 먹이고 바로 강아지가 혼자 있거나 취침시간이라서 활동량은 적은데 개선사항이 있을까요?
식사 시간: 오전 6시/ 12시 /오후 6~7시
오메가3는 정해진 용량대로면 문제 없다는데 조금이라도 지방이니까 조금이라도 영향이 없을까요?
병원 간식(후코이단 해조류) 사료에 갈아서 섞어주는데 문제가 조금이라도 될까요? 하루 2kg미만 10알 기준인데 3.3kg 3~6알 먹입니다.
질문이 많은데..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맛있는 음식(간식) 냄새를 맡는 것으로도 췌장이 흥분하면서 소화액?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췌장염 증상이 생길 수 있나요?
20년쯤 전에 주로 알려졌던 이론이고 지금은 폐기된 이론입니다. 그때 만들어졌던 자료들이 아직도 인터넷에 최신 지견인것처럼 퍼져있는것 뿐입니다.
췌장 흥분상태 혹은 급하게 사료를 먹으면 췌장염 증상이 생길 수 있나요?
급하게 먹는다고 췌장염이 발생한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식사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서 주고 산책 15분을 선행한 다음에 줍니다. 그런데 밥 먹이고 바로 강아지가 혼자 있거나 취침시간이라서 활동량은 적은데 개선사항이 있을까요?
현재 산책 횟수는 https://diamed.tistory.com/525 최소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노령견이기 때문에 시간을 늘리기보다 짧은 산책 시간의 잦은 빈도의 산책을 추천합니다.
식사 시간: 오전 6시/ 12시 /오후 6~7시
오메가3는 정해진 용량대로면 문제 없다는데 조금이라도 지방이니까 조금이라도 영향이 없을까요?
예, 추천하지 않습니다. 노령견에게 필요한 양의 오메가 3는 노령견 사료에 이미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로 먹인다는것은 기름을 더 많이 먹이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병원 간식(후코이단 해조류) 사료에 갈아서 섞어주는데 문제가 조금이라도 될까요? 하루 2kg미만 10알 기준인데 3.3kg 3~6알 먹입니다.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췌장염의 원인은 혈행성, 신경원성, 면역원성, 종양, 십이지장 반응성, 감염성, 식이성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식이성원인은 일부에 해당할 뿐 모든 췌장염을 해석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