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무
윤 전 대통령이 계엄이 구국의 결단이란데요,이게 무슨뜻인가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번 비상계엄이 내란이 아니고요,구국의 결단이라고 하네요,
구국은 나라를 구한다는 뜻 같은데요,
비상계엄이 왜 구국의 결단인가요,
구국의 뜻을 제가 잘못알고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구나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반성 하지 못하면 그럴 듯한 변명을 만들어 냅니다. 국민의 대표 기관인 국회를 군인들로 하여금 점령 하고자 했던 장본인이 구국의 결단이라고 하는 말은 다른 말로 풀이 해 보면 더 이상 자기말을 안 듣고 자신을 괴롭히는 정치적 인물들을 다 잡아 넣겠다는 제왕적이고 독재적 결단 이라고 봐야 하겠지요. 구국의 결단이라고 하는 것 보다는 망국의 결단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구국의 결단이라는 것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무엇인가 결단을 하고
그 결단한 일을 시행하겠다는 것에
사용되는 표현이 구국의 결단입니다.
물론, 이는 윤석렬 전대통령의 핑계일 뿐입니다.
왜 비상계엄을 했을까?
대통령이 뭐가 아쉬워서.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국회에서 개인을 위한 행정부 관료, 검사 , 감사원장등의 탄핵과 선거관리의 부실등등의 형태가 지속되면
대통령의 위치에서 대한민국이 망하겠다는
판단을 하셨겠지요.
윤석열외 지지자들은 계엄의 발단이 당시 대야당 민주당이 국정운영을 방해하고 혼란을 주었다 생각하고 구국 차원에서 계엄을 선포 하는 과정에 특수부대를 동원 하여 국회를 질서유지차 봉쇄하였다 주장하는거지요! 선거관리본부에 군투입은 지난 총선거를 비롯 민주당의 대승은 부정선거에 있다고 보고 증거수집하려 했던겁니다. 이에 판사는 계엄을 선포할정도의 국정운영이 불가하다 볼수 없고 계엄선포도 적법하지도 않고 미흡한상태에서 선포함과 무장군병력을 국회 투입 국회의원 출입을 강제 차단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하였는데 이에 불복하고 윤석열은 구국차원에서 지지자들의 대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구국은 혼란속에서 나라를 구한다는거지 개인의 판단과 불이익에 대항하기위한 단어 사용은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