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투자 단계는 일반적으로 시드(seed) 단계부터 시작하여 여러 시리즈 단계로 구분되며, 보통 시리즈 A, B, C, D, E 단계까지 있습니다. 각 단계는 스타트업의 성장과 사업 확장 정도, 투자 유치 규모에 따라 구분되는데, 시드 단계는 초기 아이디어나 프로토타입 개발 단계이며, 시리즈 A는 본격적인 제품 개발과 시장 진입, 시리즈 B와 C는 사업 확장과 매출 증대, 시리즈 D 이후는 후속 투자 및 상장 준비 또는 인수합병(M&A) 준비 단계로 보면 됩니다.
보통 시드부터 시리즈 A, B, C를 거칩니다. 그리고 상장 전 단계까지 가는데 투자 규모가 커지면 D나 E까지도 계속 이어져요. 사실상 단계 제한은 없습니다. 그리고 돈이 더 필요하면 숫자는 계속 늘어날 수 있다고 보면 댑니다. 서비스가 잘 정착해서 흑자가 나거나 엑시트를 할 때까지 이 과정은 멈추지 안코 계속된다고 이해해주시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