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은 어떻게 바꾸는게 좋을까요?

성격이 너무 소심하고 사람을 잘 대하지 못하고 그런데요

솔직히 처음본 사람들과도 소통 엄청 잘하는 E유형 사람들이 너무 부러운데요

이렇게 붙임성 좋은 성격이 되려면 뭐 부터 시작해야 될까요

뭘 해야 변화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해당 질문에대한 답변입니다. 외향적인 취미 운동같은거 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부족한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내성적으로 살았으나 20대이후부터는 외향적으로 변했습니다

    외향적인 친구들과 오래 어울려서 그런것일수도 있고 복싱을 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으나

    나중되니 알게되더군요 , 내성은 안변한다고

  • 사실 성격이라는 게 쉽게 고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소심한 성격을 활달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활달한 성격을 조용하게 만드는 것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노력 여야에 따라서는 조금이라도 나 질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겠지만 먼저 말을 걸어본다거나 평소 별로 말을 하고 싶지 않을 때에도 나의 감정은 어떻고 어떤 걸 경험했었는데 어땠다. 이런 식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상대방에게 먼저 얘기해보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조금씩 외향적인 성격으로 노력을 해 보시고 소심한 부분은 생각을 바노력을 해 보시고 소심한 부분은 생각을 바꿔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신경이 쓰이는 일이 있다고 합시다. 그럼 그 일이 신경 쓰이고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 안절부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 꾹 참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나는 어떻게 했을 때 마음이 편한지를 스스로 질문해보고 그대로 행동해보는 겁니다. 행복의 주체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이라는 것을 자각하면서 내 마음이 편한 쪽으로 또는 내가 하고 싶은 쪽으로 계속 생각을 하고 행동을 반복해 보는 겁니다. 성격을 바꾸는 일 정말 쉽지 않으실 겁니다. 하지만 한번 마음을 먹으셨다면 꾸준히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셔야 결과가 나오실 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아무 인형 가지고 그 인형에다가 말을 하는 연습부터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생각보다 이게 유치하고 도움이 되나 싶기도 생각 되어질 수도 있지만 저는 이러한 것을 통해서 더 나은 발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연습부터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대회하는걸 무서워마세요 같은말이라도 반복하고 이해하녕서 사능거니까 말을 먼저하도록 시작해조세요 공감대형성도 좀 해보시궄ㅋ

  • 이게 타고난거는 고치기가 쉽지않아요 ㅠㅠ

    대신에 뭔가 자존감이 높은 계기를 만들어서

    사람들앞에서 나설수있는 용기가 생기게되면 움츠렸던 모습이 없어지고 밝은모습으로돌아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