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성격이라는 게 쉽게 고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소심한 성격을 활달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활달한 성격을 조용하게 만드는 것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노력 여야에 따라서는 조금이라도 나 질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겠지만 먼저 말을 걸어본다거나 평소 별로 말을 하고 싶지 않을 때에도 나의 감정은 어떻고 어떤 걸 경험했었는데 어땠다. 이런 식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상대방에게 먼저 얘기해보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조금씩 외향적인 성격으로 노력을 해 보시고 소심한 부분은 생각을 바노력을 해 보시고 소심한 부분은 생각을 바꿔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신경이 쓰이는 일이 있다고 합시다. 그럼 그 일이 신경 쓰이고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 안절부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 꾹 참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나는 어떻게 했을 때 마음이 편한지를 스스로 질문해보고 그대로 행동해보는 겁니다. 행복의 주체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이라는 것을 자각하면서 내 마음이 편한 쪽으로 또는 내가 하고 싶은 쪽으로 계속 생각을 하고 행동을 반복해 보는 겁니다. 성격을 바꾸는 일 정말 쉽지 않으실 겁니다. 하지만 한번 마음을 먹으셨다면 꾸준히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셔야 결과가 나오실 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