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조절 능력이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받아들이는 감각, 반사신경, 기억력 그리고 심장박동 수 등 모든 신체의 부분부분들의 기능이 점차 감소합니다.
민감성이 높을수록 시간의 관점에서 시간의 활용빈도가 높아진다고 보았을때, 민감도가 떨어지면 시간이 지체되는데 그것을 인지하지도 못하게 됩니다.
어릴때 분당 심박수가 140 이상 이라면 청소년기가 되면 60회 정도로 감소합니다.
1분을 140으로 쪼개 쓰는 인생을 , 지금은 1분을 60으로 쪼개 쓰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시간 , 아껴쓸 수 있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