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버지의 학대와 감시로 부터 확실하게 벗어나는 방법
아버지 께서 5살때 외도를 하셔서 이혼을 하시고 저를 낳아준 어머니가 저를 못 키우시겠다고 하셔 아버지께서 재혼한 새어머니와 아버지와 새어머니에게서 태어난 9살 어린 동생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낳아준 어머니가 저를 못 키우시겠다고 하시고 고아원에 저를 맡기지 않은 이유로 저를 항상 감시 압박 주며 자유도 주지 않고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군 제대후 아버지와 이혼하라고 새어머니에게 말씀드렸지만 새어머니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어릴적 아버지의 외도로 인한 이혼때 어려서 아무것도 할수 있는 부분이 없었고 이혼한 것도 절대로 제 잘못이 아니며 저를 낳아준 어머니와 현재 아버지께서 그냥 자식을 낳았는데 태어나 보니 한 생명체가 나왔고 그게 저였습니다 저는 항상 노예로 살며 아버지의 행동 하나하나에 의해 저의 모든 일거수일투족 행동들이 나오고 아버지의 이혼으로 인해 현재 새어머니와 아버지께서 낳은 자식이 저때매 피해본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아버지 친척분한테 듣습니다 제가 절대 피해망상증이 아니며 오로지 아버지의 이혼으로 인해 막말이랑 사회생활 하면서 보는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고 너무 큽니다 어딜가서든 희생적이고 노예취급 받습니다 제가 감당해야 할 인내가 커도 너무 큽니다 아버지는 미리 확실히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지도 않고 저를 무조건 사회로 내몹니다 저 33살 성인인데 아버지가 하라는 데로 일방적으로 다합니다 저 참고로 아버지랑 새어머니랑 그 분 사이에서 낳은 자식 호캉스도 보내주고 아버지에게 좋은책 좋은향수 다 사드렸습니다 그런데 다 헛짓이고 그냥 노예처럼 살 뿐입니다 아버지 때매 인간관계도 다 꼬였습니다 저도 사람이라 모든 사람에게 다 백프로 좋은 이미지로 다 못 맞춥니다 제가 친절하게 해도 상대방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다 다릅니다 인간관계는 항상 상대성을 지닌 것처럼 저도 언제까지 누구에게나 다 잘할 자신은 없습니다 전 진정한 가족을 찾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아버지의 핏박과 압박 새어머니의 이중적인 모습에 맞춰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물론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건데 사회 구조 자체가 공동체 구조이므로 혼자서 모든걸 하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과연 제가 이 압박을 언제까지 견뎌내야 될까요?? 아마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저를 절대 찾지 않을거라는걸 알고 저희 아버지와 새어머니의 핏박과 압박이 계속되는데 언제까지 이 시련을 견디면 저는 진정한 가족을 찾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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