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용하고 있는 가전제품 구독서비스는 얼음 정수기입니다.
전자제품 구독서비스가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쓰다보니 만족도가 꽤 큽니다.
지금은 오래된 냉장고와 인덕션을 구독해보려고 알아보는 중이에요.
집에 빌트인 냉장고가 옵션으로 있어서 냉장고를 구매해서 쓰는 것이 비용대비 불필요 하다 생각이 들어서요.
가스레인지도 요리 하는 시간이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구매보다는 구독이 저한테는 잘 맞는 것 같아요.
전자제품의 구독 장점은 신제품으로 받아서
사용가능하고 계약기간 끝나면 또 신제품으로 구독하면 되는 점이 장점 같아요.
단점은 비용적으로 따졌을 때 구독이 내 소유가 되는것은 아니니까요.그점이 고민은 되지만
중고로 내놓아도 그만큼 많은 금액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지금은 가전제품 구독서비스가 좀 끌리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