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과 전공 학생에게 추천할 만한 직업과 진로는 무엇인가요?

현재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질문을 남깁니다.

보통 복지관이나 사회복지사 외에도 사회복지 전공을 살려 취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직업이나 분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일반 기업, 공공기관, 의료기관 등 전공을 우대받거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직업군과 추천 이유가 궁금합니다.

원하시는 질문 방향(예: 특정 분야, 급여 높은 직업 등)이 따로 있으시다면 추가로 알려주시겠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사복은 경력과 1급 우대를 하지 않더군요

    아쉽지만

    실천학문이기 때문에 어느곳에서 든지

    최저임금으로 시작합니다

    묵묵히 최선을 다해보세요

    롱런하는게 가장 중요한 듯해요

  • 안녕하세요. 허복순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병원 의료사회복지사,

    사회복지직 공무원, 복지기관 행정이나 회계, 사례관리 담당자, 시설장, 사무국장

    요양원주간보호센터 등 취업할수있는곳이 많고

    요양원을 개원해도 좋지만 비용이 많이 듭니다

    나이가 어리면 사회복지직 공무원시험을 몇년간 꾸준히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지역마다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간단한 시험으로 경력직채용을 하는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무직(무기계약직)으로 사례관리담당도 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학과 전공 학생에게 추천할 만한 직업은

    아무래도 사회복지사로서 일을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시고

    사회복지사로 활동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학 전공자는 복지관 외에도 공공기관, 병원 정신건강기관,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사회서비스기관, 기업의 사회공헌 ESG분야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은 복지정책과 행정 역량을 의료기관은 환자 가족 상담과 사례관리 역량을 활용할 수 있어 전공과 연계하기 좋습니다. 졸업 전 사회복지사 1급 컴퓨터 행정 관련 역량을 함께 준비하면 선택지가 더 넓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학 전공자는 복지관 외에도 진출 분야가 다양합니다. 사회복지직 공무원, 국민연금공단ㆍ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 병원의 의료사회복지사,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학교 사회복지사, 아동ㆍ청소년ㆍ노인ㆍ장애인 관련 기관 등이 대표적입니다. 일반 기업에서는 사회공헌ㆍESGㆍ인사 분야와도 연계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과 함께 컴퓨터 활용 상담 관련 자격이나 행정 실무 능력을 갖추면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고동열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 전공을 살려서 사회복지사나 복지관 외에 직업을 찾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예 사회복지와 관계 없는 직업을 구할 수는 있어도.. 사회복지 전공을 살리기는 힘들듯 싶습니다.

    물론 사회복지 전공 때 배운 내용은 인간을 다루는 기술이기에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업무에 있어서 엄청난 시너지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교수나 공무원이 그나마 사회복지쪽으로는 좋은 직업이라 생각되며, 본인이 직접 복지기관(복지관,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을 차려서 운영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쉬운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