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성군으로는 성덕왕, 경덕왕으로 대표합니다. 이들은 신라 최전성기를 연 국왕으로 성덕왕은 당나라와 외교를 안정시키고, 정전 제도 등을 시행하여 백성들의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그리고 경덕왕은 안정된 왕권을 바탕으로 불교를 장려하고 법률과 제도를 정비하는 등 내정 강화에 힘썼습니다.
암군으로는 혜공왕 같은 경우는 실권을 거의 없었으며, 진골 귀족과 권력 다툼으로 정치적 혼란을 초래했습니다. 그리고 진성여왕은 음란하게 생활하였으며, 농민 봉기가 빈번해 혼란을 가중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