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기술의 발달이 빠르다보니 특히나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할 수 있는 상황이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막기 위한 기술윤리, 기술도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기술윤리의 핵심은 기술이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고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을 도와주는 쪽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은 대전제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이 로봇기술과 합쳐져서 만들어지게 되는 경우 로봇의 경우 최종 결정권은 자율이 아닌 인간이 갖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데이터의 접근 역시도 차별이 없어야 하며 빅데이터라는 미명아래 내제된 데이터들도 편향되고 편중되어 기존의 편견을 재생산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차별이 없도록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