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첫만남에서 결혼이야기 꺼내는건 진심이 맞을까요
물론 결혼 적령기이긴 합니다
하지만 첫만남에서부터 결혼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제입장에서는
좀 부담스러운데 진심이라고 받아들여도 될런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첫만남에서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 건 상대방이 진심일 수도 있지만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결혼 적령기라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너무 급하게 느껴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상대방의 태도와 말투를 잘 살펴보는 게 좋아요.
진심이라면 조금 더 천천히 알아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게 가장 좋겠어요.
진심일수 있지만 바로 결혼보다는 최소 1년 4계절을 같이 지내본 후에 결혼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결혼 전제로 만날수있지만 서로 좀더 알아본후 결혼을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첫 만남 당시 얘기들을 나눈 후에 결혼 얘기가 나왔다면, 질문자님이 마음에 들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별로 나누지 않은 채 결혼 얘기가 먼저 나왔다면, 결혼만이 목적인 것 같아 진심으로 보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결혼 적령기라도 결혼은 너무 너무 중요하고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질문자님이 상대방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겠다면, 한 두 번 더 만나보고 관계를 정리할지 더 이어나갈지 결정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첫만남에서 결혼을 이야기하는건 결혼이 목적이고 마음에 들었다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나는 결혼을 할것이나 상대방이 결혼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면 만남을 할 필요가 없다 생각을 하고
미리 결혼이야기를 하는 것이라 보이네요
조선 시대도 아니고 첫 만남 부터 결혼 예기를 꺼내는 것은 약간 진심으로 느껴 지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서로 있다고 해도 몇번 만나 보고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 한데 그렇게 처음 부터 결혼 예기를 꺼낸 다는 것은 사실 이해가 안 가는 행동 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자든 여자든 결혼 적령기라면 첫만남부터 이야기하는것이 맞습니다.불필요하게 연애만하다가 헤어지면 시간낭비라서 적령기인분들은 시작부터 맞지않는다면 시작도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첫 만남에서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진심일 수도 있지만 신중한 의미로 봐야 합니다.
결혼 자체보다는 상대가 얼마나 진지한 관계를 원하는지 확인하려는 의도일 가능성이 큽니다.
급하게 진심이라라고 단정하기보다 관계의 속도와 가치관을 더 알아가는 과정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소개팅 첫만남에서 결혼이야기는 당장 결혼한다기 보다 결혼을 전제로 사귀어 보고 맘에 들면 결혼을 할 생각이 있냐는 의향을 물어보는 것 같아요,
그냥 가볍게 사귀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