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제습제는 시중 제품처럼 깔끔하게 만들기는 쉽지 않지만 원리 자체는 간단해서 집에서 충분히 셀프로 맹글 수 있습니다.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베이킹소다는 습기뿐 아니라 냄새도 흡수해 줍니다.
작은 통이나 컵에 담고 윗부분을 천으로 덮어 고무줄로 고정하면 됩니다.
다만 흐착력이 강하지 않기에 자주 갈아줘야 합니다,
숯도 활용가능합니다.
통풍이 되는 망사 주머니나 흰 양말 안에 넣어 걸어두면 끝ㅇ비니다.
물이 맺히지 않으니 샐 염려도 없구요.
보다 강력한 걸로는 염화칼슘을 잉요하는 것이죠.
염화칼슘은 마트나 온라인에서 판매합니다.
소량은 부직포 주머니에 담고 밑에는 물받이 통을 꼭 설칠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가루가 물로 변하기 때문에 플라스킥 용기로 받쳐야 안전합니다.
물이 새지 않게 하려면 위는 천, 아래는 플라스틱 통(물받이)구조로 만드세요.
시중 제습제의 구조를 따라 하는데 제일 안전합니다.
옷장에 걸어두려면 지퍼백+부직포를 경합해서 위에 매닭도 밑으로는 투명한 작은 페트병을 잘라 물받이로 쓰면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