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는 바다 풍경보고 조개구이 먹기엔 괜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 4호선 끝까지 가면 되니까 교통도 편하고요 그런데 진짜 여행지라기보단 반나절 나들이 코스로 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섬이긴 한데 그렇게 크지도 않고 볼거리가 막 엄청 많지는 않거든요 질문자님이 회랑 조개구이 드시려면 오이도역 근처 횟집들이 있긴 한데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더라구요 그리고 여름에 가시려면 너무 더워서 오히려 봄이나 가을이 나을것 같습니다 바닷바람 맞으면서 산책하기엔 좋은데 한여름엔 좀 힘들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