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에서 '다른 사람'을 표현할 때 'たの人'는 올바른 표현이 아니며, 'ほかの人'가 맞는 표현입니다.
'他人'이라는 한자어를 사용할 때만 'たにん(tanin)'이라고 읽으며, 이 역시 'ほかの人'와는 뉘앙스에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라는 표현을 쓸 때는 'ほかの人'를 쓰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며, 자신과 관계없는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을 때 '他人'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たの人'는 올바른 표현이 아니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