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선수 중에서 잘 한다고 하여도 한 게임에서 40점 이상을 넣기가 힘듭니다. 물론 혼자서 되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서 받쳐주는 사람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죠. 그렇지만 한국 농구 점수를 보면 혼자서 40점을 가지게 된다면 솔직히 엄청 승률이 올라가는 것은 맞습니다.
어떤 NBA 선수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NBA를 잘하는 선수고 상위 50위에 들어가는 가드 선수라고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가 봅니다. 대신 주변에 동료들이 자신의 성적을 포기하고 그 NBA 선수만 밀어 줘야 하는 것이죠.
위의 이유 실제로 엄청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선수라는 것은 자신의 몸 값도 중요하기 때문에 자신이 더 활약을 하려고 하는 마음도 크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NBA 선수가 온다고 해도 우승 확정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