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적자는 빨간색으로 기록하고 흑자는 검은색인데 유래가 있는가요?

과거부터 상인들이나 기업에서 매출대비 영업이익을 기록할 때 적자는 빨간색으로 흑자는 검은색으로 기록했는데 유래가 있는가요? 같은 색 사용하는게 더 편한 게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익보다는 손실을 본 것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하여야 합니다. 그렇기에 좀 더 명확하게 보기 위해서 잘 보이는 빨간색으로 표시한 것이 아닐까요?

  • 흑자는 검은색 적자는 빨간색으로 기록하게 된 정확한 유래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설이 있을 뿐이죠. 더군다나 돈문제가 오고가는데 한가지 색으로만 쓰면 눈에 바로 띠지 않기 떄문에 잘못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 같은 색으로 해놓으면 구분하기가 힘들죠 과거 장부에 손익을 기록할 때 손해를 본 항목을 빨간 잉크로 기록하던 관행에서 시작했다는 설이 많습니다. 적자와 흑자를 모두 같은 색으로 두면 구분하기 어렵죠 그래서 색으로 구분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