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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회사에서 제 실적이 좋아서 진급했는데요

작년에 회사에서 제 실적이 좋아서 진급했는데요 요즘 상황이 나빠져서 실적이 많이 내려가서 걱정입니다 진급했는데 실적이 떨어지면 대표가볼때 안좋을건같은데요 저희만그런게 아니고 다들그렇긴한데 먼가를 해야지만 한다는 부담감이 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HR백종원

    HR백종원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진급을 했다라는 것은 더 역량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부분에 회사가 투자를 하시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단기간 실적이 나쁘다고 해서 뭐라고 하지는 않을거 같고 이게 몇분기 계속 되면 아무래도 조정은 필요할 수 있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진급을 했어도 진급의 기쁨에 머물러 있긴 보담도

    더 나은 부분으로 점진적으로 이어가야 합니다.

    즉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할지를 체계적인 틀을 잡아

    시행 하는데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 두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진급의 이유는 그만큼의 더 많은 노력의 결실을 요구합니다.

    책임감도 막중 하지요.

    그렇기에 더 다양함으로 무언가를 개발하고 시도하고 진행하고 하는 다양한의 창조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 등산을 하다보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들이 반복되듯이

    회사 영업 실적도 시기에 따라 부침이

    있다고 봅니다.

    회원님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회사대표님도 알아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진급 축하를 받은 지 얼마 안 되어 이런 상황을 맞닥뜨리니 마음이 참 무겁겠어요. 특히 실적으로 능력을 인정받아 올라온 자리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이 더 크실 것 같습니다.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 회사나 업계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대표님도 실적이 떨어진 이유가 질문자님의 무능력때문이 아니라는 걸 이미 알고 계실 확률이 높습니다. 오히려 진급시킨 사람이 이 위기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태도'를 더 눈여겨보고 계실 거예요.실적 대신 '관리'를 보고하세요

    ​숫자가 안 나올 때는 숫자에 매몰되기보다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상황이 안 좋아서 실적이 안 나옵니다"가 아니라, "현재 시장 상황이 이러해서 이런 부분에 타격이 있습니다"라고 명확짚어주세요고, "지금은 무리하게 확장하기보다, 기존 고객을 유지하거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런 대안을 실행 중입니다"라는 보고가 대표님께는 더 큰 신뢰를 줍니다.

    대표님 입장에서 가장 불안한 건 실적이 안 나와서 진급자가 기죽어 있는 것입니다. ​팀원들을 독려하며 분위기가 처지지 않게 관리하는 모습만 보여줘도 "역시 진급시키길 잘했다"는 소리를 들으실 거예요

    작년에 실적이 좋았던 건 운이 아니라 질문자님의 실력이었습니다. 지금은 잠시 파도가 높은 시기일 뿐이니, 너무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