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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마이구미
저는 며칠전에 죠죠 5부를 끝까지 마스터했고.....최애는 브루노 부차라티,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20화의 베네치아 교회 엘리베이터에서 트리시와 부차라티가 손잡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독한들개
부차라티 최고죠! 지퍼로 사방을 다 찢고 탈출하는 능력이란!
베네치아 교회에서 트리시 손을 잡는 순간 지퍼로 마음까지 열러버린 거예요 ㅋ
근데 제 바지 지퍼는 맨날 고장 나서 속 터지는데
부차라티는 지퍼로 우주까지 찢을 기세라니까요
그런 남자가 우리 옆집 살면 옷 수선비는 확실히 굳겠어요
진짜 멋진 리더이자 최고의 수선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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