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년5개월만에 한,일,중 삼국의 정상회담이 열린다고 합니다.
윤대통령과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 총리 중국의 리창총리가 참석한다는데
왜 시진핑이 아닌 리창총리가 정상회담에 참석하나요?
중국의 입장에서 보기에 총리가 참여해야 격에 맞는 것이라고 판단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어쩔 수 없더라고 이렇게 셋이서 만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중국의 공식적인 정상은 시진핑이 맞습니다. 다만 시진핑의 배우가 있다라는 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석이 아니라 총리가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외교상 결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