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 대출과 신용 대출을 동시에 받는 게 현명할까요?
전셋집을 계약했습니다.
계약금 납부했고 2억3000만원이 필요합니다.
두 가지 대출 방법이 있습니다.
1. 전액 버팀목(금리 4%)으로 받기
2. 청년 버팀목 2억(2%) + 신용대출 3000만(7%) 받기
이자 부담을 계산해보면 청년 버팀목을 받는 2번이 더 적습니다.
그런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신용대출을 계속 안고 있는 쪽이 괜찮은 건지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 전셋집을 새로 구할 때도 뭔가 복잡할 것 같고요(잘 모릅니다... 그냥 우려입니다).
제 상황에서 무조건 이자가 적은 쪽으로 가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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