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예전 어르신들 말씀으론 간난장이 아기가 코가 막혀서 울면 코에다 젖을 좀 짜넣으셨단 말을 들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안하시니까 우선은 따뜻한 물을 마시고 마지막에 입에 물을 머금고 있으라고 하세요.
그래서 몸도 따뜻해지고 더불어 코안에 점막도 부드러워집니다.
그러면 한쪽씩 코를 푸는 시도를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따뜻한 물을 살짝 코로 들이마시는듯 해서 코가 맵지않게 맺히게 했다가 코를 풀면 부드럽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