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가 흰똥을 싸고 분리시켜놨더니 죽어요

얼마전에 구피가 흰색실을 달고다니길래 찾아봤더니 흰똥이라고 내부기생충때문에 그럴거라길래 빨리 분리시켜놨는데 걔가 며칠뒤에 죽고 큰어항에 있던 다른애들이 또 흰똥을 싸길래 분리시켜놨는데 또 죽고 지금 또 큰어항에 흰똥싸는애가 있어서 분리시켜놨는데 잘 움직이지도않고 바닥에만있고 밥을 안먹어요 암컷 수컷 둘다그래요 기생충이면 약먹야야된다해서 젤콤 구피밥에 약간타서 한번 주긴했는데 나머지 애들은 괜찮은데 한마리가 약먹고 갑자기 흰똥싸고 가만히있네요 ㅠ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피가 흰똥을 싸고 죽는 것은 내부 기생충 감염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먼저, 어항을 철저히 청소하고, 기생충에 효과적인 전용 약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물리적 스트레스와 오염을 최소화하고, 수질을 확인해 적절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피에게 약을 투여할 때는 지침을 잘 따르고, 필요한 경우 수의사나 수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