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맞기고 주말 마다 놀러가는 부모

주말 마다 조카들 맞아주기도 하는데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심해지는데 조카들 맞기고 놀러가는 누나부부에게 어떤게 말을 해주엇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관계라 하더라도 서로 지켜야 할 예의와 존중이 있습니다. 이런 일을 계속 넘기면 나중에 당연한 권리처럼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식도 주말에는 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고, 부모 역시 부모된 도리와 가족에 대한 예의가 있다면 이러면 안된다고 말씀하셔야 됩니다.

  •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별로 없는 부모인거 같네요 따끔하게 한마디를 해주는게 좋을 거같습니다 아이를 위한다면 주말마다 이러는건 아니지 않냐고 얘기해 보셔요~

  • 안녕하세요 

    조카를 맡기고 주말마다 놀러가는 부모는 

    아닌거같습니다 아무리그래도 한두번은 맡길수는 있어도 여러번 혹은 정기적으로 맡기는건

    예의가. 아닙니다 확실히 한마디 해야합니다

    아무쪼록 나의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조카를 보는건 좋은데 이런식은 아니라고 직접적으로 애기하세요 관계가 대면대면 해질순 있지만 남이 불편을 겪는걸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자기들도 아이보기 힘드니까 님에게 맡기고 하는걸텐데 매주 그러는걸 보면 님이 아이를 봐주는걸 당연하기 여기는 모양이네요. 님에게는 양육의 의무가 없으니 님이 힘들다거나 약속이 있어서 못봐준다고 거절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님의 아이가 아닌데 못할말이 아니잖아요~거절을 어려워하지 마세요.

  • 질문자님도 일상이 있는데 너무 한것 같네요 진지하게 말씀을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도 너무 바쁘다고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본인이 싫으시면 싫다고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마약 주말에 또 맡긴다면 싫으시다면 약속있다고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셔야합니다.

    안그러면 저처럼 보모역활 하실수 있습니다 ㅠㅜ

  • 물론 자녀가 있다고 하더라도 본인들의 여가 생활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건 이해는 갑니다만, 매주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어찌 됐건 자녀가 있다면 자녀를 양육하는 데에 책임감을 지녀야 하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자녀들 입장에서도 매주 놀러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칫하면 본인들이 귀찮아서 보내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러한 부분을 부드럽게 이야기를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감정 싸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