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통원치료중 도박으로 인한 상품권 사채 문제

제가 3월경부터 도박으로 인해 정신병원에 통원치료 중이였습니다 한동안 안하다가 일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하는것들이 너무 제한적이다 보니 도파민을 다시 찾게되어서 다시 도박에 손을 댔습니다 정신병원 치료받기전에 같은 지역에서 상품권 예판을 하는 형을 만나게되었습니다 그형이랑 거래를 많이 하였고 도박을 다시 했을시점부터 다시 그형과 예판을 하였고 금액은 감당할수 없을만큼 커져갔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뉴스에서 상품권 예약판매가 이슈가 되고 부산에서 판결이 나오기 시작해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지 여쭤봅니다 정신병원 치료 받기전 대화기록에 욕설 협박 추심 등 저한테 한 내용들 남아있고 치료 받고 난 후 거래를 했을때는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따고갚는 형식으로 이자 포함해서 금액을 늘려갔습니다 기간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잘했다는게 아닌 저도 도박에 다시 손을댄게 문제지만 제 짧은 생각으로 인해 다시 힘들어진게 너무 살기싫어져서 글 남겨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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