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 자취방 관리비 엔빵 어떻게 생각해?

남자친구가 자취를하는데 내가 거기서 일주일에 3~4번 가서 생활해 나는 차가있어서 이동수단은 내가 가의 해주는 편이야 근데 남자친구가 돈이 많은편도아니고 나랑같이 몇번지내면 관리비가 오를 거 아니야 엔빵해주면 싫어할까? 저번에 내가 먼저 얘기 꺼낸적있는데 남자의자존심이라면서 그러지말랬어 그래도 반 내주면 좋아하지않을까? 돈없다는 말을 좀 자주하는 편이야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가 자존심이 있지. 하면서도 돈이 없다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이라면 진짜 연애하면서 뭔가

    지금 힘들 수 있는 편이기도 할꺼 같은데 이는 충분히 자신이 감당가능하니 거부한 거 같네.

    이동수단으로 차가 있어서 자주 태워준다면 그에 대한 기름값을 주는 것도 아닌데 집에서 3~4일 지내면서

    그 돈이 그 돈이 아닐까 싶지 않을까? 아니면 별 생각이 없던지.

    뭔가 해주고 싶어하는 글을 보니 오랜만이 참 좋네. 엔빵하는 걸 싫어한다면 뭔가 마트에서 장을 볼때 한번정도

    사면서 그걸로 생활비에 보탠다고 말하면 조금은 감사해하지 않을까 싶네.

    부디 좋은 연애 오래하도록~

  • 이미 상대가 거절한 적 있다면, 다시 제안했을 때 조금 기분나빠 할 수도 있어 보여요. 질문자님께서 이동수단을 해 주고 계시기도 하니, 많이 신경 쓰이신다면 관리비보다 다른 쪽에 도움을 주시는 건 어떨까요? 식비나 여가비같은 부분이요. 함께 외식하러 나갔을 때 좋은 일이 있었다며 한턱 쏘겠다고 하거나, 커피를 사겠다는 등의 작은 배려 느낌으로 해 준다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