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입사당시 채용공고 주된 업무내용 외 부가적인 부업무 지시
개인사업자의 상시근로 10명 이상의 화학제조공장 입사 당시 채용공고는 대형차량 운전직이었고 면접 당시에 배차가 없어 운전 업무없는 날은 현장일을 보조한다 라고(면접당시의 대화 녹음,당시 대화 받아적은 수첩 면접 내용 있음) 하여 입사하여 재직중 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운전 업무 복귀하자마자 들어오길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현장일 이거 저것 시작합니다. 그렇게 쉴틈도 없이 현장 일을 합니다. 퇴사자가 있어 인원 충원이 필요함에도 기존 직원들로 떼우는 식이라 현장 보조일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본연의 업무 내용중 차량관리도 있음에도 할 수 가 없습니다.
차량정리나 정비 좀 하면 현장일 도와달라고 하고 현장에 없으면 불안하니 보이는데 있으라고 합니다.
오전은 배차로 새벽부터 운전업무하고 복귀 후 퇴근때까지 현장 잡일 합니다.
현장근로자는 현장일 하기로하고 입사한거니까 한다지만
운전직근로자는 운전업무외 현장일 도와주기로 하고 입사한거 아니냐~그러니 도와주거나 하기싫으면 그만두라는 식으로 퇴사 종용하듯 말합니다. 하물며 운전만 시킬거 같으면 사장이 지금 월급 주겠냐 라는 공장 책임자의 말에 경악스러웠고
저는 운전직 채용공고 보고 온것이고 현장작업자 채용공고 였으면 내가 여기 입사했겠냐 운전일 없으면 현장일 도와주면 된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그 현장일을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말해달라고 물어보니 모르면 쫒아다니면서 배우던가 물어보라고 하네요
이 회사에서 하라는 대로 시키는 대로 저는 해야하나요? 현장일을 안한것도 아니고 거부했던적도 없었는데너무 많은걸 기대하니 아무리 작은 회사라 한명의 직원이 전반업무를 다할줄 알아야된다는 구시대적 발상을 하니 답답하네요. 퇴사하고 싶어도 운전업무는 꽤 만족하는편이라 그만둔다는것도 어렵고 어떻게든 버텨 볼려고 최선책이 있다면 도움받아보려합니다.
이 회사 허위 채용공고 아닙니까?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다고 제가 따를 이유는 없을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