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기적으로 빠지는 돈중에 뭐부터 줄여나가야할까요
휴대폰비 보험료 대출 아자, 최대한 줄이려고하고있느느데 다른 챗지피티 같은 구독료도 줄이는 마당에 뭘또줄여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구독료까지 다 줄이셨다면 이제 통신비나 보험료 같은 큰 고정비의 구조를 바꿔 절약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알뜰폰으로 바꿔 통신비를 절반 이하로 낮추고 보험의 중복 특약이나 적립금부터 정리해 매달 나가는 덩어리를 줄이세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보험료 보셔야해요.
보험은 기본적으로 내가 다쳤을때 안좋아졌을때를 대비해서 베팅하는 장치입니다. 사실 건강하면 그냥돈 버리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필요한거. 내가 다칠 확률이 높고, 다쳤을때 보상받는거가 적정한거 그런 것만 골라서 최소한의 금액으로만 담아야 합니다. 이렇게 안하시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다음에 핸드폰비는 알뜰하면 많이 싸집니다. 몇개월마다 갈아타고 해야하지만, 많이 싸져요. 대기업들 멤버십 다 활용하면 모르겠지만 안하면 알뜰이 훨쌉니다.
그 다음에 구독료도 잘 보세요. 저는 유튜브 프리미엄도 구독안한지 꽤 됐습니다. 많이 비싸지더라고요. 한번씩 볼때 광고 좀 나와도 그냥 참습니다.
나머지는 정기적이진 않지만 외식을 줄이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기지출을 줄일때는 가장 먼저 OTT나 클라우드 같은 소액 구독 서비스부터 해지합니다. 정기 결제되는 멤버십과 배달 앱 구독도 사용빈도를 따져보고 즉시 정지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통신비 요금제를 알뜰폰으로 변경하여 고정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기존 대출은 금리 인하 요구권을 신청하거나 낮은 금리의 대금으로 갈아탑니다. 보험료는 해지하기보다 불필요한 보장을 줄이고 필요한 보장을 채워서 금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헬스장이나 정기배송 서비스도 당장 필요하지 않다면 중단합니다. 매달 나가는 자동이체 내역 전체를 뽑아서 6개월간 안쓴 항목은 모두 지웁니다.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를 사용하여 매달 정해진 생활비 예산 안에서만 소비합니다. 지출을 줄이는 순서는 삶의 질에 영향이 적은 불필요한 서비스부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신비, 보험료, 대출이자, 구독료까지 줄이고 계시다면 고정비는 꽤 많이 정리하신 것 같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카드가 있다면 정리해서 카드 연회비를 줄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스비, 전기세, 수도요금 같은 공과금도 생활습관을 조금 바꾸면 절약할 수 있겠습니다. 매달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비용은 금액이 작아도 한번씩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고정비를 충분히 줄이셨다면 변동지출을 함께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배달이나 외식처럼 매달 반복되는 지출을 조금씩 줄여도 생각보다 큰 금액이 모일 수 있습니다. 편의점 간식이나 커피처럼 자주 구매하지만 인식하지 못하는 지출도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비를 줄일 때는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작은 항목부터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잘 사용하지 않는 OTT•앱•멤버십 같은 구독료를 점검하고, 다음으로 휴대폰 요금제를 사용량에 맞게 낮추는 것이 부담이 적습니다. 이후 보험은 불필요한 중복보장이나 특약을 확인하되 필요한 보장까지 무작정해서는 안 됩니다. 대출은 금리가 높은 것부터 상환하거나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즉 구독료·통신비부터 줄이고 보험료와 대출이자는 신중하게 구조조정하는 순서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