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인사정인데 일 못 빼게 할때는 어떻게 하나요?
약사님 두분 저만 직원인 약국에 다니고있습니다
주 6일이고 토요일은 8시30분부터 1시까지 근무인데 결혼식장을 가야해서 11시까지만 근무하고 가야하는데 결혼식장을 못 가게 합니다 직원 없이 약국이 어떻게 돌아가냐고 말이죠 ,,,,그렇다면 토요일은 결혼식장이나 개인 사정 있을때 앞으로더 가지말라는건가 속상합니다 한번도 토요일에는 빠진적도 없는데 직원은 저 혼자인데도 편의도 안봐주고 이럴땐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겠죠 ....?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토요일 오전이 엄청 바쁠때이긴 합니다만
아마 처방전 처리를 주로 하시는거 같은데
그것도 사실 약사들이 하는경우도 많은데
너무하시네요ㅠ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지가으이 방침이 그러하다면 따를 수 밖에 없긴 합니다.
그러나 그정도의 사정도 봐주지 않는 곳이라면 이직을 한 번쯤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약국도 주5일 근무조건으로 구하는 곳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그런 경우 이야기를 해서 하루 아르바이트
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해 놓고 가겠다 라고 이야기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요즘에는 당근 에서 그런 분들 구할 수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아무래도 그럴때 대신 해줄수 있는 대타를 미리 구해 두시지 않으면 약사님들 말씀 처럼 자리 빼기가 쉽지 않을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거도 직원이 미리 양해를 구하면 알아보는 척이라도 하고 안된다고 하면 될거 같은데... 좀 야속하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