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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사자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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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갔다는 세입자 (짐 처리 문제)

22일 기준으로 집 나왔으니집 확인후 계산해서 돈 보내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세입자가 새 물건들은 놓고 간다며 당근에 팔라고 해서 필요없다고 다 가지고 나가주세요 라고 전했습니다.

집을 확인한 결과 집을 엉망으로 해놓고 짐을 빼지도 않은 상황입니다.(심지어 키우는 파충류도 두고 간 상태입니다.)

이전에 "집을 빼는 중이니까"와 같이 애매하게 말을 해서 이부분에 대해서

짐을 확실하게 뺀건지와 남은 짐 처분에 대해서 확실히 동의를 얻어야할거 같아서 물어보면

짐을 다 빼신건지 남은 짐에 대해서 물으면 돈 보내달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이경우 이 부분에 대해서 확답을 얻을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지금 카톡 정황상 집을 다 뺐다고 봐도 되는걸까요?

도시가스 전기 수도 하면 보증금에서 남는 돈은 없는 상황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준휘 변호사

    전준휘 변호사

    법률사무소 무율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아직도 인도를 하지 않은 상황으로 보이며, 현재 집 상태를 사진으로 촬영하여 두시는 것이 추후 법적 분쟁에서도 유리하게 진행가능하십니다. 상대방이 말이 통하지 않고 인도를 하지도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엔 인도청구 소송으로 진행하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