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옹골진여우273입니다.
일단 제목에 보면 숫자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면
(1)바빌로니아 숫자: 기원전 2000년쯤부터 기원전 200년쯤까지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사용된 숫자이다. 바빌로니아인은 점토판에 철필로 긁어 만든 쐐기 모양의 표시로 숫자를 나타냈다.
(2)이집트 숫자: 이집트에서는 기원전 3400년 이전에 상형문자가 사용되었다. 상형문자로 기호를 만들고 배열하여 수를 표시하였다.
(3)로마 숫자: 실용적인 로마인들은 그리스 숫자를 받아들여 발전시켜 로마 숫자를 만들었다.
(4)한자 숫자: 한자의 일부분인 한자 숫자는 이집트 숫자와 마찬가로 상형문자이다.
(5)아라비아 숫자: 기원전부터 인도에서 사용되었다고 하며, 12세기쯤 아라비아를 거쳐 유럽에 전해졌기 때문에 인도·아라비아 숫자라고도 한다. 오늘날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사용되는 상용 숫자이다.
그리고 영어의 경우는
영어는 영국으로 건너온 게르만족의 방언이 융합된 결과 생긴 언어로 알려져 있습니다.
1. 앵글로색슨족의 이주, 서게르만어군의 근본, 고대 영어의 시작
2. 덴마크의 지배(Danelaw), 북게르만어군의 영향
3. 노르만족의 도래 이후 로망스어군의 영향, 중세 영어의 시작
4. 백년전쟁 이후 근대 영어 시작
5. 18세기 이후 현대 영어의 시작 및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의 분리
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