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범여권에서 대선출마자가 난립하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경선에 출마하겠다는 이가 이미 10명 가까이
된다고 하는군요.출마 저울질 하거나 출마의사를 부인하지
않는 이가 5~6명, 모두 합하면 15명 내외, 그러나 앞으로
상황이 진전되면 20명이 될수도, 헌법에는 정치적 자유가
보장되어 있으므로 개인의 출마는 말그대로 자유라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문제 피선거권이 있어도 문제, 당이 있어도
후보자의 자질도 문제 참으로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정치인들도 당을 갈아타고 널뛰기를 하니.. 모든 정치인들
대통령 자리를 너무나 소홀히 보고 있어 이런 사태가 온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소속당은 있어야 하지요. 개인출마가 가능해졌다해도
자금,인지도,경험 이라는 3가지 벽을 뚫기가 과연 할수
있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