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쩌면 더 오래 있어야 할지 모르는 입원짐 추천 부탁드립니다
1박2일 입원을 하는대 필수로 이건 챙겨가야 한다 어떤게 잇을까요 ??
필수로 병원에서 챙겨오라고 하는건 다 챙겨놨어요
신분증 현재먹고있는 약, 물통, 컵, 세면도구, 수건, 충전기 등
스테로이드제를 먹고있어서 살이 잘 아물면 퇴원하고 쫌 더디다싶으면 더 입원을 하게 되는대 추가로 물건을 더 가져다 줄수있는 사람이 없어서 고민이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1박 2일 입원이라도 혹시 더 오래 머물게 될 가능성도 고려하셔서 필요한 물품을 챙기시는군요.
이미 기본적인 것들은 잘 챙기셨다고 하니, 추가로 고려하실 만한 것들을 추천드릴게요.
병원 내에서 먹기 편한 과일, 견과류, 또는 작은 간식거리.
특히 스테로이드 복용 중이면 입이 마를 수 있으니 수분 보충이 중요하거든요.
책이나 잡지, 태블릿: 시간 보내기에 좋아요.
전자기기 충전기와 함께 휴대용 충전배터리도 챙기시면 좋겠어요.
병원 내에서 입을 수 있는 여유로운 옷과 속옷, 그리고 잠옷도 있으면 편하겠어요.
병원에서 제공하는 것 외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세면도구, 립밤, 손소독제 등.
만약 필요하다면, 개인용 체온계나 기타 작은 의료기구도 챙기시면 좋아요.
현재 복용하는 약 외에 혹시 필요할 수 있는 보조약품이나 영양제도 고려해보세요.
혹시 더 오래 머무를 가능성에 대비해서,
병원에 문의해서 연장 시 필요한 물품이나
특별히 챙기면 좋은 것들이 있는지도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빠른 쾌유를 빌어요!
침대용 휴대폰 거치대요. 귀마개요. 다른건 그냥 개인짐이라 챙기실꺼 챙기면 됩니다. 사람들이 TV를 일찍 끄시기 때문에 휴대폰 거치대 이용해서 넷플 보시면 되고, 잠자리 시끄러우면 스트레스받으니 귀마개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1박 2일 입원이라도 상황에 따라 며칠 더 머물 수 있다면, 기본 준비 외에도 “혼자 있어도 버틸 수 있는 최소 생필품 세트”로 챙기시는 게 좋아요. 특히 스테로이드 복용 중이라면 체온조절이나 상처 관리에 신경을 더 써야 하니까요.
1. 생활 필수품
가. 속옷·양말 여분 2~3세트 – 혹시 며칠 더 머물 경우 세탁이 어렵습니다.
나. 편한 실내복 – 병원 환자복이 불편할 수 있어요.
다. 얇은 겉옷이나 가디건 – 병실 냉방이 강하거나 체온이 떨어질 수 있어 필수입니다.
라. 물티슈·휴지 – 의외로 자주 쓰고, 병실에서 바로 구하기 어려워요.
마. 지퍼백 몇 장 – 젖은 수건, 약 봉투, 영수증 등 정리할 때 유용합니다.
2. 건강·복용 관련
가. 개인 약 리스트 메모 – 약 이름, 용량, 복용 시간 적어서 가져가면 의료진이 확인하기 편합니다.
나. 입술보습제·핸드크림 – 스테로이드 복용 시 피부가 쉽게 건조해집니다.
다. 작은 거울이나 손거울 – 상처 상태나 얼굴 붓기 확인용으로 생각보다 자주 씁니다.
3. 시간 때우기용
가. 이어폰·책 한 권 – 검사 대기나 밤 시간에 도움이 됩니다.
나. 필기구·간단한 메모장 – 증상이나 의사 설명을 기록하면 퇴원 후에도 유용합니다.
4. 간식·보온 관련
가. 소화 잘되는 간식 (미숫가루, 바나나, 크래커 등) – 병원 식사와 안 맞을 때 대비.
나. 텀블러나 보온컵 – 밤에 따뜻한 물 마시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병원에서는 개인 콘센트나 전기제품 사용이 제한될 수도 있으니, 멀티탭은 작은 크기의 안전형만 챙기세요.
요약하자면 “추가 입원 시 불편하지 않게, 혼자서 해결 가능한 물품 중심으로” 챙기면 됩니다.
특히 스테로이드 복용 중엔 보습, 체온, 위생 세 가지를 꼭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