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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비단벌레5
현재 KBO에 150KM 넘는 투수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유독 신인인 김택연 선수 공을 타자들이 못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구종도 아직은 직구와 슬라이더 정도 밖에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타자들이 대체로 치지를 못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안녕하세요. 두산 베어스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을 하고 있는 김택연 선수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 입니다. 프로 야구 선수들이 150km로 날아 오는 공을 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김택연 선수는 빠른 공을 던지기도 하지만 공끝이 살아 있기 때문에 더욱 치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만큼 김택연 투수는 공의 속도와 제구력 이 좋은 투수 입니다. 투수로써는 최고의 조건을 갖고 있는 선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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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어제 두산베이즈의 김택연 선수 공을 보니 공끝이 살아 있는것 같아 보입니다. 구석구석 잘 던지고 공끝이 살아있기 때문에 들어오는 괘적이 타자가 생각했던 괘적하도는 다르기 때문에 타자들이 치기 어려워 보이는것 같아요
삐닥한파리23
단순하게 구속으로 타자가 잘치는지 못치는지 답변하기는 어렵습니다. 160km를 던져도 제구가 좋지않고 공이 밋밋하면 타자들이 쉽게 치지만 150km 혹은 140km여도 공이 날카롭고 구위가 좋으면 치기 어렵죠 김택연 선수의 공은 구위가 엄청 좋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마무리 투수에게는 다양한 구종이 필요없죠.
공의 구위가 좋은 투수를 주로 마무리로 돌리고 그 투수들의 대부분은 2피치 투수들입니다.
공의 위력 때문에 타자들이 제대로 맞추지 못합니다.
김택연의 직구를 보면 예전의 오승환의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