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리에서도 150km의 구속을 던지는 투수들은 일본보다는 적어도 그래도 나오기는 합니다.
문제는 그런 자원들이 적기에 제대로 크지를 못하는 거죠.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아마야구 투수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원인입니다
구속이 빠른 투수들이 들어와도 구속을 그대로 두고 제구력을 잡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구단은 그 시간까지 기다려줄 여유가 없습니다.
이 때 구단에서는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구속을 낮추고 제구력을 올리는 것이죠.
이런 육성 기조가 유지되는 한은 우리나라에서 파이어볼러가 나올 기회는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