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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한

무관심한

동네 건물에서 일하는데 자주 왔던 손님과 계속 마주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동네 건물에서 일하는 데 자주 왔던 손님과 계속 마주쳐요 일단 저는 남자고 그분은 여자인데 괜히 아는체 하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고 저는 볼때마다 그분을 계속 보는 데 그분은 저를 못 보는지 바로 옆으로 지나 가는 데도 못 본체 하네요? 본명히 한두번은 봤을 꺼 같은데 그리고 그분은 저를 모를 수가 없는게 그분이 올 때마다 인사 하고 그분도 인사 꼬박 해주시고 질문 같은 것도 저한테 물어 보고 했거든요 눈이 라도 마주쳐야 인사라도 한텐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운마늘304

    매운마늘304

    내향인이거나 공과 사를 많이 구분하는 성향일 경우 그럴 수도 있습니다. 불편해하는 것 같으면 그냥 냅두시고 그쪽에서 먼저 아는 체 하는 것 같으면 나중에 인사해보세요

  • 동네 건물에서 일하다가 몇번 손님으로 인사를 해서도 밖에 나와선 인사 하기가 귀찮을수도 있고 또 다른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상대방에서 모른척하면 질문자님도 그냥 넘어 가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자주 왔던 손님이기도하고요.

    일단 못본체하면 그냥 신경쓰지마시고요.

    아니면 그냥 인사 꼬박하고 마시는것도 좋고요.

    다만 그분이 인사했으면 싶으면 먼저 인사했을거라 보여지세요.

  • 상대가 자주 왔었던 손님이면 먼저 인사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것이 맞지 않을까요? 혹시라도 밖에서 만나는 것이 부담스러운 성향일수도 있고 손님으로 만날 때는 인사를 하지만 밖에서는 인사 하는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서입니다. 물론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하시고 싶겠지만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글쑨분이 먼저 나서서 하는건

    서로 불편한 상황을 만들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알며 지내기를 원했다면 상대방이

    먼저 아는척 했을거 같네요

  • 옆으로 스쳐 지나가면서도 아는체를 안 한다는 것은 일 때문에 대화를 나누는 것은 좋지만 밖에서도 알고 지내고 싶지는 않다는 의사 표현 일수도 있습니다.

    같이 모른척 하는게 상대편을 편하게 해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