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자진퇴사 실업급여 관련 질문드립니다.
저희 아빠가 12년간 한 회사에서 일하시다가 연휴때 갑자기 심장에 문제가 생겨
일을 2달정도 쉬시다가 이번에 다시 일을하고자 사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실업급여 받으면서 더 몸이 회복된다음
오라고 그러셨어요 자기가 저희아버지를 짜르고 실업급여 타먹으면 된다고 그땐 말하셨거든요
근데 최근에 퇴직금 관련해서 얘기할려고 갔더니 퇴직금을 12년치를 다 주셔야하는거 아니냐 말했거든요..(당연히 사장이 짜르게 되면 퇴직상태가 되니깐 퇴직금얘기를 꺼냈습니다)
근데 그 얘기 들으시더니 실업급여도 이제 자기는 모른다 알아서하라 그러시고 휙 가버리시더라고요
사장님이 실업급여를 안줄려고 그러시는거같은데
실업급여 받을 가능성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