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고등학생들 길거리 담배피는걸 뭐라고 안하는게 맞나요?

주차하려고 주차장에 갔는데 빌라주차장에서 4-5명정도 중3?고1? 정도 되보이는 교복입은 아이들이 담배를 피고 있었어요.

뭐라고 하고 싶었는데 남자친구가 그냥 가자고 하네요. 건들면 좋지 않다고 이게 맞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라고 하는게 당연히 맞지만 세상이 무섭죠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아이들도 무섭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저도 남자친구 분 생각이 현명하다 생각해요. 학생들이 대놓고 담배를 피는건 부적절하지만 요즘 난다긴다 하는 학생들이 워낙 많잖아요. 어떻게 보면 남이고 자기들 인생인데 참견했다 뭔 일 당하면 어떡해요.. 나한테 뭔 짓을 할지, 무슨 험한 말을 내뱉을지 몰라요. 저라도 굳이 건들진 않을 것 같네요. 

  • 그런거 요즘 뭐라고 흔계했다가 사람 잘못 걸리면 칼맞는 시대에요… 그런거 굳이 건드려서 나쁘면 나빴지 좋을 게 하나도 없습니다.,

  • 남자친구분처럼 그냥 지나치는게 맞습니다.요즘 시대에는 그런건 보고도 그냥지나쳐야죠. 그 순간에 알았다고 죄송합니다 하는경우도 있겠지만 그 반대인 경우도 있으니까요.뭐라고 하는 순간 그 학생들이 어떡해 대응할지 모르니까요.

  • 그냥 모르는 사람들은 무시하는 것이 제일 현명한 거에요.

    남자친구가 현명하네요. 대한민국에서 남 일에 끼어들면 엄청난 피해를 봐요.

    법부터 바꾸지 않는다면 그냥 남일 간섭하지 않고 내 인생에 집중하면 됩니다.

  • 요즘 시대에 그냥 무시하는 것이 답이에요. 또 일에 엮이게 되면 피곤하고 굳이 알지도 못하는

    애들한테 뭐라 할 필요는 없죠. 사실 어른으로써 그런 모습에 대해 혼내고 교육을 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알지도 못하는 애들 혼내고 교육해봤자 사실 귀찮고 시간낭비에요. 그냥 조용히 경찰부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 직접 뭐라하시는것보다는 그런 학생들이 모여있는것을 신고하는것이 가장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공권력이 투입돼서 그런 일을 하지 못하도록 계도하는것이 맞는것이지,

    괜히 나섰다가 오히려 가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네 굳이 머라고 하실필요가 있을까요 아이들이 워낙험해서 충고로듣지않고 분노를 폭발시키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회문제로 보기보다 부모들의 책임감을 다해야 합니다물론 중학교에서 담배피는정도면 부모가 알만하지만 학생을 학교에다. 학원에다 맞기게 되면 자녀들은 내아이가 아닌 학교아이 학원 아이가될겁니다

  • 요즘 학생들 밖에서 교복입고 담배피는건 흔한일이죠 뭐..

    괜히 불똥 안튀려는 생각으로 남자친구분이 그렇게 말씀하신것 같네요

    혹여나 담에 혼자계실땐 더더욱 말 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요즘 애들 무섭고 특히 여자 혼자있을땐 더 만만하게 보는경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