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식당은 한번씩 손님이 많이 먹는다고 점주와 논란이 일어나는데 누가 맞는다고 생각 하시는가요?

인터넷 한 커뮤니티에 무한리필 많이 먹으면 진상이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점주 입장은 영업의 목적은 수익이라는 상식을 무시하고 많이 먹으면 진상이라는 입장이고 손님 입장은 무한리필 뷔페이면 먹는데 제한이 없는게 맞지 않는냐는 입장입니다. 양측 입장이 있겠지만 어느 입장이 맞는다고 생각 하시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무한리필에서 많이먹는다고하면 무한리필 장사를 하면 안되겠죠.본인들이 무한리필장사를 하는데 많이 먹는다고 뭐라고하면 장사를 하지말아야되겠죠.반대로 적게먹는분들 돈을 깍아주는것도 아니구요.

  • 글쎄요?? 아무리 무한리필이더라도 적당이 중요하다고봅니다~~ 리필이라고 무한정 허리띠 풀어놓고 먹으면 경우가 없는것같죠~또한 주인도 그런씩을 하면 안되구요~~

  • 무한리필 식당은 말 그대로 음식을 무한히 제공하기 때문에 가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음식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점주가 그걸 가지고

    뭐라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되며 기본적으로는 먹는 것에는 제한이 없는게 맞고

    많이 먹는것에 대해서 뭐라하는 점주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어떤 것이든 적당히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무한 리필이라고 해도 여러번 먹는것도 좋지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한두접시만 먹고 가시는 분들께는 식당주인분 이득이 많을테니 .. 먹는분 스스로 조절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무한리필 식당에서 점주와 고객은 가격. 이용방식. 책임 범위 등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대한 갈등은 있기 때문에

    무한리필 식당은 점주와 고객 모두 이해의 배려와 필요로 하다 라는 것입니다.

    또한 운영과 이용에 있어서 책임과 기대가 명확히 구분 되어야 겠습니다.

  • 사실무한리필이라는 간판 또는 그에 해당되는 광고를 한다고 하면 무한리필을 제공해야죠 그렇지않으면 허위광고로 볼 수 있을것같습니다

  • 많이 먹으면 진상이라는 입장이라 하면 "무한리필" 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야 맞다고 봅니다.

    반대로 소식하시는 분들이 가서 적게 먹으면 돈을 더 돌려주시는 것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 무한리필 식당은 원칙적으로 ‘먹는 만큼 가격 지불’ 구조이므로, 손님 입장에서 많이 먹는 것은 계약 범위 내 행동입니다.

    점주 입장은 수익을 고려하지만, 이를 이유로 손님을 진상으로 규정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고객 편에서 보면 무한리필에서는 마음껏 먹는 것이 정당하며, 손님이 과도하게 먹었다고 해서 비난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ㅎㅎ

  • 무한리필 식당의 경우 처음부터 저런 부분들은 감수를 하고 시작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지불금액 대비 적게 먹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다고 적게 먹은 사람들에게 차액을 환불해주는 것도 아닙니다

    만약 환불을 해준다면 많이 먹는 사람에게 당연히 뭐라할 수도 있을 명분이 있겠죠

    애초에 저런 부분은 어느정도 감수를 하고 사업을 시작했으니

    저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정가를 받는 형태로 바꾸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