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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로봇트11

선한로봇트11

자기 맘대로인 아버지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우선, 아버지는 굉장히 보수적이고 가장으로써의 책임이 강한?그런 분이에요. 착할땐 엄청 착하고 학원 끝나고 데리러 와달라 하면 바로 와주시는 그런분 입니다

근데 어제 제가 치마입구 화장도 하고 서울에 친구 만나러 놀러가서 그런지 뭔가 언짢으셨나봅니다,, 아침부터 계속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버스탈 때 이상한 아저씨 있다, 조심좀해라 ,이거 입으면 춥다 등등,, 근데 이게 절 위한건지 아니까 알겠다 하고 버스탈때 아줌마옆에 앉아서 가겠다고, 일찍들어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버스탈때마다 스캔해서 아주머니 옆에 앉아서 가고 오고 했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밥 먹고 있는데 갑자기 너 오늘 아저씨가 옆에 앉았지 라며 단정짓고 자기 말이 맞다치마입으니까 그러지않냐라는 답을 원한듯 말하셨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한심하다듯이 조신좀해라 라고말하셨는데 원래같으면 알겠다 하고 끝낼 거 평소에 다른 친구들은 남아서 더 노는거 전 안된다 하고 참고 아빠한테 연락하고 집에 일찍 들어왔던 제 나름의 고생들이 생각나서

'내가 조심했어'라고 말하니 아빠가 사건은 일어난뒤에 책임 못진다며 말해서 제가 그러니까 예방하는거지 라고 말했더니 듣기 싫냐며 화내셨습니다

그때 제가 아빠한테 "걱정해주는 말들로 하면 내가 수용하고 그럴텐데 그렇게 말하니까 그렇지"라고 하니 니 알아서 살라고 화내시고 옆에서 제편 들어주시던 일하고 들어오신 엄마한테도 화내시며 니도 알아서 살라고 하시더라구요

오늘 엄마가 말을 해도 무시학고 일끝나고 들어오셔서 엄마께 제가 말대꾸하고 알아서 살겟다고 햇으니(그런적업ㅎ음) 학원도 지원안할거라며 니알아서 살라고 전달하라고 그러더라고요

분명 싸울 일은 아닌거 같은데 솔직히 아빠의 심보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아빠는 제가 굽히고 들어가서 무조건 죄송하다고 해야 풀리고 제 입장 말하기만 해도 말대꾸라규 생각하실 분입니다 근데 이번엔 정말 제가 잘못하지 않은일로 죄송하다고 하기가 싫은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반항이 답입니다. 그만좀하라고 싸워야한것같아요. 계속 그렇게살수는 없으니까요. .그럼아버지볼땐 긴옷입고 나가서 갈아입으세요.눈에 띄지마세요. 반항하지않는다면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