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근육 경련은 어떤 증상인지요?

2021. 09. 06. 19:02

누워 있다보면 갑자기 오른쪽 왼쪽 허벅지가 쥐가 나면서 굳는 증세가 생깁니다 그럴때마다 ㅇㅚ이프가 주무르 난리도 아닌데 어째서 이런 증상들이 빈번히 생길까요?

한번씩 그럴때마다 너무 고통 스럽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0AHT을 드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0AHT을 드려요!

총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육의 근연축이 생기고 있는 경우 이 근육의 피로가 누적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이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의 손상이 있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근전도 신호로 연축이 있을 때를 확인해 보면 myokymia나 fasculation이라고 하는 자발적인 신호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보통은 피로 및 전해질 이상입니다.

특히 마그네슘이나 칼슘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로를 푸시고, 마그네슘, 칼슘을 복용 하세요

마그네슘을 먼저 2주 정도 복용 하시고 나서 칼슘을 추가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속된다면 말초신경 손상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2021. 09. 08. 16:4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목동안치과의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육이 과도하게 뭉쳐지는 느낌이 든다면 근육경직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

    과도한 운동을 해서 근육이 비정상적인 수축을 하게 되면 근육경직을 일으키게 되는데 운동하면서 쥐가 나는 원인이에요.

    또한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부족할 경우에는 근육경련이 잘 일어날수 있습니다.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고 부족한 영양을 영양제로 먹는다면 근육경직의 발생빈도를 줄일 수있습니다.

    2021. 09. 07. 10:28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응급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2021. 09. 06. 19:40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홍덕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몸의 특정 부위에서 경련이 일어나고, 근육이 수축돼 고통을 일으키는 증상을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합니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부위는 종아리 근육이지만 발, 허벅지 등 다른 신체 부위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몇 분 이내로 짧게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는 몇 시간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증 자체도 문제지만, 잠자는 중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수면장애로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2. 원인

        근 경련의 원인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낮 시간에 많이 걷거나, 장시간 서 있거나 운동을 해 근육에 피로가 쌓인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고, 다리 부위에 분포한 신경의 이 상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근 경련은 50세 이상에게서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평소 앉아 있는 시간이 많거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에게서 더 많이 발생 합니다.

        격한 운동에 의한 근육 무리가 가고, 수분 부족으로 인한 전해질 결핍이 생기고,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하지정맥류는 반복되는 야간 근 경련의 흔한 원인입니다.

        베타차단제, 베타수용체자극제, 콜린작용제, 칼슘채널차단제, 이뇨제, 지질강하제 등 일부 약물, 당뇨병·신장질환·간질환 등도 가능 한 유발 요인입니다.

        과도한 음주와 카페인 섭취도 수분 손실을 촉진해 경련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3. 일상 생활에서의 관리

        평소 걷기나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신체활동량을 조금 줄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전에 가볍게 다리 스트레칭을 하거나 몇 분 정도 가볍게 실내 자전거를 타는 것도 좋은 예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와 반대로 평소 운동량이 부족할 경우 낮은 강도의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면 좋아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 경련이 나타났을 때는 경련이 나타난 근육을 손으로 마사지하고 다리 스트레칭을 하거나, 잠시 실내 에서 걷거나, 따뜻한 물이 담긴 욕조에 들어가 근육을 풀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수분을 잘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근 경련이 지나치게 자주 나타나면 의사와 상의해 필요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2021. 09. 06. 21:0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치과병원/치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육 떨림/근육 경련은 다양한 형태의 증상으로 발현할 수 있다. 가벼운 떨림부터 강한 통증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증상이 발생한 근육은 만졌을 때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겉으로 보기에도 근육이 뒤틀려 보일 수도 있다. 대개의 경우 수 초에서 15분 정도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수 차례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두통, 근위약, 감각 이상, 떨림, 마비, 복시 등이 동반된다면 다른 신경학적 질환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어, 이런 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1. 09. 07. 23:30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경태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긴장도가 높아서 그럴수 있고

            평소 운동부족이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가까운 의원 혹은 병원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문진, 신체진찰 및 추가 영상학적 정밀검사를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2021. 09. 07. 22:58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오산_버팀병원_척추센터 신경외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쥐가 난다고 하는 것만 가지고는 그 원인을 명확하게 밝힐 수 없습니다. 정상적으로도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자세를 취하게 되면 쥐가 나거나 저린 느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가 말초혈관의 동맥경화증이 잘 생길 수 있는 위험인자(고혈압, 당뇨, 고지질혈증, 흡연)를 가지고 있으면서 오랫 동안 걷게 되면 하지의 통증과 함께 쥐가 나는 경우라고 한다면 이는 하지의 혈관이 동맥경화에 의해 좁아지게 되어 발생하는 증상으로 이는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시행해 보아야 합니다.

              그 외에도 근육질환이나 신경질환 등이 있는 경우에도 자주 쥐가 날 수 있어 신경과적인 진찰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즉 단순히 쥐가 자주 난다고 하는 것만을 가지고는 무엇이라고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힘들 것으로 생각되므로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 많이 불편하시다면 병원을 방문하시어 직접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2021. 09. 07. 15:42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떨림증상은 국소적인 근육경련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육 경련은 근육의 이상반응은 아니고 해당 근육이 손처럼 수의근(의식적으로 조절 가능한근육)이 아니므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경과관찰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근육운동을 많이하시고 근육량이 많은 분들의 경우에도 해당 증상이 자주 생길 수 있습니다.

                2021. 09. 07. 13:51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노동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육경련, 또는 쥐(cramp)가 나는 것은 근육이 불수의적인 수축을 하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종아리 근육에 잘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준비운동 없이 운동을 시작했을 때 잘 발생하나 자는 동안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육경련이 발생할 시, 종아리를 손으로 주물러주기 보다는 무릎을 쭉 펴고 앉은 상태에서 손으로 쥐가 난 발끝을 잡고 몸쪽으로 당겨주도록 합니다. 발뒤꿈치부터 종아리까지 쭉 늘어나는 느낌을 받으며 10초 정도 유지한다면 뭉쳐진 근육이 풀리면서 통증 완화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만약 종아리 근육 통증 혹은 경련 증상이 짧은 기간 내에 자주 일어난다면, 그것은 단순히 쥐가 난 것이 아니라 하지정맥류,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의 초기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는 것을 느끼시면 진료를 받아 보기를 바랍니다. 

                  2021. 09. 07. 10:18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혹시 낮에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걷는 것은 아닌지요? 보통 낮에 다리 근육에 무리를 하게 되고, 충분히 풀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밤에 쥐가 잘 생기게 됩니다. 단순히 혈액 순환의 문제라 보기는 어렵지요. 만약 낮에 무리를 하는 상황이라면 미리 다리 근육을 마사지나 스트레칭으로 풀어주시고 주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민석 드림

                    2021. 09. 06. 21:52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