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에서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친구의 아내와이 불륜이 있다고 하던데, 굳이 그러는 심리는 뭘까요?

아무리 감정이 앞서도 인간적인 도리가 있는데, 친구가 만나는 애인이나 친구와 결혼한 와이프를 넘보는 그런 심리는 어디서 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친구와는 당연히 의리가 깨지고 그 여자와 만나면서도 친구 생각이 나지 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자디옆사람의 소중함을모르고 동물적인 존능으로만 그러는거죠...짐승이죠그냥 사람취급을 해주면안되는것들이에요.

  • 의리나 사회적인 시선을 생각하면 불륜 하면 안되지오 그런데 이해 못하지요 그데 하는 사람들이 잇으니까요 이혼하고 친구도 손절하는게. 좋아오

  •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윤리 의식이 일반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윤리 의식이 있었다면 바람을 필 생각이 없었겠지요.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친구나 아니면 다른 인간 관계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 와이프랑 불륜 관계는 술자리를 자주 하다보면~ 한둘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기때문에 그러치 않는 사람들까지 도매로 넘어가죠~ 그런 사람들은 술 마실 자격이 없는것같아요~~

  • 심리학적으로 금지된 관꼐는 뇌에 더 강한 자극과 흥븐을 줄 수 있습니다.

    위험하고 해서는 안될 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강하게 끌리게된느 거죠.

    하지말라는 것이 오히려 매력적으로 보이는 왜곡된 생각이 지배한 거죠.

    친구의 아내는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가 되기 쉽습니다.

    이게 이도치 않게 감정적으로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상대방의 친절이나 호감을 착각하여 스스로 마음을 허락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순간의 욕망이나 감정에 휘둘려서 그런 짓을 벌이는 거구요.

    극단적인 경우는 친구에 대한 경쟁심이라 지루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도덕적 감각이 약하거나 인간관계를 가볍게 여기는 족속들도 있습니다.

    인간저깅 도리보다는 개인적인 감정, 쾌라락, 자극을 추구하는 사람들이죠.

    결국 이따우 행위는 사랑이라기 보다는 집착, 자기중심적 충동, 관계 윤리의 결여에서 비롯됩니다.

  • 이것은 정말 현실에도 있긴합니다. 그런데 이심리는 옆에 있는 여성이나 남성보다 새로운 이성이 내 마음을 이끌게 해서 그런거 아닌가 합니다

  • 복합적인 심리요인이 있을것 같습니다. 인간은 하지 안되는것에 대하여 본능적으로 끌리는 심리가 있습니다. 자기통제력부족으로 단순한 검정이나 욕망에 휘둘려서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사람도 더러 있습니다. 나르시시즘 이라고 자기애 성향에 강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생각과 심리를 가진사람들이 있어 그런행동들이 나타나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