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채택률 높음

친구의 옛 여친이었던 상대에 호감을 가지는 또다른 친구는 말리는 것이 좋을까요?

친구 무리중에서 친구(A)의 옛 여친이었던 사람에 대해

또다른 친구(B)가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술마시고 하는 말들을 보면

그런 것 같고 거의 확신에 가까운데 고백에 실패하든, 성공하든

옛 연인이었던 친구(A)가 알게 되면

서로 관계가 파탄이 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는 제가 개입을 해서

자제하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남녀간의 일이니 그냥 모른 척하는 것이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정 마음이 쓰이신다면 그 친구에게 ‘야, 너 그 분한테 마음있냐? A가 알게되면 서운해하지 않겠냐? 잘 생각해봐라‘ 정도로 한번쯤 말해보시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모르는 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님 오지랖 떨지말고 그저 묵묵하게 있는 것이 님이나 친구에게 더 유익하고 님 정신이 안나가게 붙드는 좋은 기회라 여겨진다고 봅니다. 고맙습니다!

  • 옛날의저라면 친구가소중하니까 얘기해줬을거같은데 지금은 터치안할거같아요

    생각해서 얘기해줘도 간섭이라고생각하지

    인생은 본인이 선택하고 책임도본인이지는거라고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냥 내비두세요 어차피 친구의 옛 여자친구잔아요 지금 여자친구도 아니구요 둘이 잘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저는 말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 이런 상황에서는 굳이 개입하지 않는 편이 가장 현명한 겁니다.

    친구 사이의 연매 문제는 본인들이 감당해야 할 영역입니다.

    제2자가 나서면 외히려 괜한 오해나 불편한 감정이 더 생길 수 있습니다.

    중간에서 말리거나 조언을 하면 어느 쪽이든 불만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일이 관여할 겉 없습니다.

    두 사람이 스스로 선택하게 두는 것이 가장 평화로운 방법입니다.

    괜히 일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친구의 옛여친이라면 이미 친구와는 결별한 상태이고 또다른친구가 그여성에게 호감을 가지는게 크게 문제가 있어보이지는 않는 부분같아요.

    그 옛여친이라는 분과 전남친이었던 친구하고는 지금도 연락하고 잘지내나요?

    그것도 아니라면 크게 염려하실필요는 없어보이네요.

    연애사업은 연애사업이고 친구들끼리 우정은 우정으로 따로 두고 생각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냥 모른척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