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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관람 중 선수 기록에 중요한 볼을 잡았다면 보통 어떤걸로 교환해주나요?
가끔 야국를 보다보면 야구 관람 중 잡게 된 홈런 볼을 가지고 가던데 만약 1군 프로데뷔 첫 홈런이거나 선수 기록에 중요한 볼이라면 보통 구단측에서 어떤 걸로 교환해주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요한 기록이 있는 공을 줍는다면 보통 선수의 사인공과 함께 유니폼이나 배트와 같은 야구 기념품 혹은 야구 용품을 주기도 하고 혹은 시즌권과 같은 구장 이용권을 주기도 합니다.
유니폼이나 다른 싸인볼 등등 구단의 굿즈등을 교환해 주기도 합니다
아주 특별한 케이비오나 구단의 역사에 중요한 경우 이런저런 모 구단의 상품을 경품으로 주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상황에서는 보통 구단의 기념품, 관람권, 야구용품 등으로 교환을 해 주지요.
긴혹 가치가 큰 기념구들의 경우는 훨씬 큰 혜택을 내걸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최정의 468호 홈런공(KBO 기록 경신)을 주운 관중에게는 2024~2025년 라이브존 시즌권 2매, 2025년 스프링캠프 투어 참여권 2매,140만 원 상당의 이마트 온라인 상품권, 스타벅스에서는 음료 1년 무료 이용권, 조선호텔 75만 원 숙박권, SSG 상품권 50만 원권, 최정 친필 사인 배트, 선수단 사인 대형 로고볼을 증정했습니다. (대략 1500만원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