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사장님이 점심에 항상 똑같은 메뉴 및 식당을 가자는데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사장님이 점심에 항상 똑같은 메뉴 및 식당을 가자는데요

다른거 먹고 싶으면 가도 되 라고 말은 하지만 그 늬앙스가.. 그게 아니거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로 윗상사도 아니고 사장이라면 솔직히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가 힘든 거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질문자 님 본인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도 있다면, 그 사람들에게 넌지시 의견을 말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세요.

    그러면 그 중에서 최선임자가 사장에게 다른 메뉴로 권유할 수도 있습니다.

  •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 않으면 계속 가게 될겁니다. 먹고싶은 음식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좀 식당도 바꿔보자고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 사장님께서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항상 따라 가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매일 같은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사장님께는 죄송하지만 오늘은 다른걸 먹겠다고 확실히 말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대놓고 반대하기 보다는 회사에 건의 사항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때 가끔은 직원들을 위해 다른 메뉴도 고려해 달라고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일하고 점심.저녁 . 쉬는 타임에

    먹는 즐거움도 일하시는데 능률에도 도움이 되는것인데 .

    사장눈치 보며 먹는음식은 스트레스 지요 .

    간단 합니다 .

    사장님의 뉘앙스 신경 쓰지 마시고 따로 드세요 .

    그리고 그이유로 뒷말이 나오거나 사장님말에 동조하는 직원들이 있다면 무시 하시고 다른곳 이직 준비 하세요 .

    그마인드의 사장과 직원들이라면 이직이 맞는 겁니다 .

    자주 먹는다면 이해 되지만

    같은곳 같은 메뉴 .

    사람마다 다르지요 .

    그냥 끼니 떼우는거라 의미 없이 음식 먹는사람.

    일하면서 스트레스 기분좋게 맛난 음식 먹고 기분좋게 충전 후 일하는 자세 .

    전 맛난 음식 먹고 이날씨에 아이스커피 한잔후 즐겁게 신나게 노래도 불려가며 일하자는 마인드 입니다.

  • 눈치 보지 마시고 본인이 드시고 싶은걸 드세요. 매일 같은 메뉴에 같은 식당은 몇번이면 질립니다.

    그리고 항상 점심을 같이 드실 이유도 없는것 같은데요..

    약속을 잡고 점심때는 님이 드시고 싶은 메뉴를 드셔야 하루 일도 잘 되질 않을까요?

  • 정말 꼰대 같은 사장님이네요. 곧 퇴사할일이 남았다면 그냥 막 시켜먹거나 하면 좋을텐데, 어쩔수 없다면 그냥 통일하듯 먹는것 밖에는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 좋으시면 추천 부탁 해요

    저희랑 같네요 갈거면 가라 해놓고 가면 뭐라고 합니다

    제가 그랬어요 그러더니 회식때 한마디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