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가 높으면 차단 효과는 더 강하지만 너무 높은 지수는 오히려 피부 자극을 유발하거나 화장이 들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SPF 30-50, PA++ 이상이면 충분하며 야외 활동이 길거나 강한 햇볕 아래서는 SPA 50+, PA+++ 이상 제품을 권장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지수는 UVB와 UVA 차단 정도를 나타냅니다. SPF는 UVA 차단 지수로 피부가 빨갛게 타는 시간을 늦춰주는 덩도로 SPF50은 보통보다 50배 오래 보호한다는 겁니다. PA는 UVA 차단지수로 피부노화, 기미 등 장기 손상 방지로 +가 붙는 걸로 강도를 표시하는 겁니다.